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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 주기,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이것 때문입니다

by 클림의원 · · 네이버 원문

울쎄라 주기,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이것 때문입니다
울쎄라 주기,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이것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클림의원 홍대점

윤정민 대표원장입니다.

리프팅은 자주 받을수록,

샷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피부의 생물학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에너지를 쏟아붓다 보면 볼 꺼짐처럼

원치 않는 결과가 생길 수 있어요.

결국 횟수보다 중요한 건

적합한 주기와 조직 상태에

맞는 에너지 세팅이에요.

오늘은 울쎄라의 최신 버전인

프라임의 원리와 함께

권장 주기를 알아볼게요.

목차

1. 울쎄라 프라임, 어떤 게 좋아졌을까?

2. 주기를 알기 위해 이해해야 할 것은?

3. 부작용은 이것 때문에 일어난다?

1. 울쎄라 주기울쎄라 프라임, 어떤 게 좋아졌을까?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 표면만

탄력을 잃는 게 아닌데요.

피부 깊은 곳에서 조직을

지탱하는 근막층(SMAS)도

함께 느슨해지죠.

이 근막층은 피부와

근육을 연결하는 구조적

지지대라고 이해하면 좋아요.

즉, 겉면만 당겨서는

탄력을 복구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뜻이에요.

울쎄라는 바로 이 근막층을 겨냥하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 장비에요.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속 1.5mm,

3.0mm, 4.5mm 깊이에 집중시켜

60~70℃의 열 응고점을 만드는데요.

피부 표면은 건드리지 않으면서

타깃 층에만 고열을 전달해 늘어진 근막

조직을 강하게 수축시킬 수 있어요.

그와 동시에 새 콜라겐

합성을 유도하는데요.

결과적으로 지지대를

재건하고 탄력이 개선되는

효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울쎄라 프라임은 속도와

안전성을 한 단계 높인

최신 버전인데요.

두드러진 차이는

시술 속도와 해상도예요.

에너지 조사 시간이 기존 장비보다

20~25%가량 단축되었는데요.

시간 단축의 의미는

그럼 무엇일까요?

통증은 고강도 에너지가

근막층에 누적되고 시술 시간이

길어질수록 심해져요.

조사 속도가 빨라지면

열감을 버텨야 하는

시간 자체가 줄어들 수 있죠.

다음으로 해상도인데요.

울쎄라는 초음파 장비를

활용하여 타깃층을 살피면서

진행한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향상된 해상도로 인해

보다 정확한 조사와 함께

로스율을 축소시켰어요.

쉽게 말해, 같은 샷수와 에너지

세기라도 프라임은 보다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이 논문은 울쎄라와 같은

원리를 사용한 연구 자료예요.

이 원리가 얼굴 주름과

처짐을 실제로 개선하는지를

분석했죠.

75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술을 진행하고 3개월 동안

경과를 관찰했다고 해요.

연구에 참여한 분의

전후 사진이에요.

오른쪽은 3개월 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턱 선과 턱 밑 처짐이

많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는 단 1회로 나타난

결과인데요.

개인차는 있겠지만

1회로도 상당한 개선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2. 울쎄라 주기주기를 알기 위해 이해해야 할 것은?

열 응고점이 생기는 순간

내부 조직이 즉각

수축하기 때문인데요.

직후에도 얼굴선이

정리되는 타이트닝을

어느 정도 느끼실 수 있어요.

그러나 울쎄라의 진짜 효과는 이후

몸 안에서 천천히 일어나는 콜라겐

리모델링을 통해 완성되는데요.

먼저 고열 에너지가

닿은 부위에 일시적인

염증 수복 반응이 일어나요.

이때 주변 조직에서 섬유아세포가

활성화되며 새 콜라겐을 만들어내죠.

그 결과, 피부 안쪽에 새 탄력

구조가 재건되면서 밀도가

올라가는 과정이 일어나는데요.

본격적인 탄력 증가와

윤곽 변화는 시술 후 1~2개월

시점부터 느낄 수 있어요.

처졌던 턱선과 턱 밑

라인이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가는 변화가 생기죠.

새 콜라겐 배열이

안정되면서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는데요.

이런 콜라겐 재생 작용은

보통 시술 후 6개월

무렵에 최고점에 달해요.

이후 새로 형성된 결합 조직이 평균

1년, 개인의 노화 속도에 따라 길게는

1년 6개월까지 유지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권장 주기는

평균적으로 1년에 1회인 것이죠.

이러한 주기로 받으시면 콜라겐

재생 기능이 유지되어 오랫동안

탄력을 지키실 수 있어요.

3. 울쎄라 주기부작용은 이것 때문에 일어난다?

울쎄라는 근막층 깊은 곳까지 강한

에너지를 직접 보내는 방식이에요.

사람마다 표피와 진피의 두께가 다르고,

피하 지방층 분포도 다르고, 노화로 인한

처짐의 형태와 위치도 다르죠.

이걸 먼저 파악하지 않으면 같은

장비라도 결과가 달라져요.

예를 들어 이중턱 지방이 많고

심부볼 쪽 피하 지방층이 두꺼운 분이라면

4.5mm 팁을 쓰는 게 좋아요.

근막을 강하게 수축시키는

방향으로 에너지를 전달하는데요.

목과 경계 지는 턱 선이

날렵하게 살아나죠.

반대로 얼굴 지방이 원래 적고 피부도

얇은 분에게 같은 강도의 에너지와

샷 수를 그대로 쓰면 어떻게 될까요?

부족한 피하 지방층마저 과도하게

수축하면서 볼이나 광대 아래쪽이 그늘지며

꺼지는 '볼 꺼짐'이 생길 수 있어요.

이런 부작용을 막으려면 울쎄라에 내장된

실시간 초음파 영상(DeepSee)을

제대로 활용해야 해요.

모니터를 보면서 근막의 실제 위치,

두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1mm

단위로 타깃을 잡아가는 작업이 중요해요.

개인의 골격과 피부 두께를 면밀히

분석한 맞춤 접근이 안전성과

결과를 결정한답니다.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1) 울쎄라 프라임은

조사 속도가 빨라져

시술 시간과 체감 통증이 줄었다.

2) 콜라겐 생성, 유지 주기를

고려했을 때 권장 시술 간격은

1년에 1회이다.

3) 볼 꺼짐 같은 부작용을 막으려면

실시간 초음파 영상 진단을 토대로 한

맞춤 시술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클림의원 홍대점

윤정민 대표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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