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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써마지, 이것을 알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by 클림의원 · · 네이버 원문

울써마지, 이것을 알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울써마지, 이것을 알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클림의원 홍대점

윤정민 대표원장입니다.

리프팅 시술에는

대표적으로 써마지와

울쎄라가 많이 언급돼요.

상담하다 보면

둘의 차이가 무엇인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은데요.

모두 얼굴 탄력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지만 사용하는 에너지와

자극 깊이에 차이가 있죠.

이 차이를 알고

선택하시면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오늘은 울써마지에 대해

말씀드릴 예정이에요.

시술을 고민 중이라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울써마지, 이것을 알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1. 써마지의 진짜 효과는?

2. 울쎄라와 어떤 점이 다를까?

3. 부작용은 어떻게 나타날까?

1. 울써마지써마지의 진짜 효과는?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진피층의 콜라겐을 다시 조여주고

재생시키는 방식이에요.

즉, 물리적으로 피부를 당겨

올리는 것이 아니라 내부 구조를

강화하는 방식에 가깝죠.

써마지의 고주파가 진피층에

전달되면 콜라겐이

열에 반응해 수축하게 돼요.

그래서 직후에 얼굴이 약간

조여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죠.

하지만 진짜 변화는

그 이후에 나타나요.

열 자극을 받은 진피층이

새로운 콜라겐을

생성하게 되는데요.

2~3개월 사이에

얼굴이 쫀쫀해지는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결과적으로 써마지는 한 번에

큰 변화를 주는 시술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가 나타나는 방식입니다.

이 자료는 써마지 원리를 활용해

중, 하안면 처짐을 개선한

연구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연구진은 중, 하안면 처짐이

있는 20명을 대상으로

시술을 진행했는데요.

한 번의 시술로도 높은 개선

효과가 나타났음을 확인했어요.

연구에 참여한 분의

전후 사진이에요.

오른쪽은 시술 1회 후

4개월이 지난 모습이죠.

턱선과 목의 피부가

상당히 매끈해진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중, 하안면의 피부가

눈에 띄게 쫀쫀해졌어요.

이를 통해 써마지의

타이트닝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2. 울써마지울쎄라와 어떤 점이 다를까?

많은 분께서 “써마지랑

울쎄라랑 뭐가 더 좋아요?”

라고 물어보시는데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예요.

두 시술이 사용하는

에너지부터 작용하는 층까지

차이가 있기 때문이에요.

먼저 써마지는 진피층을

자극하여 콜라겐을 재생시켜요.

이 층은 탄력, 잔주름, 피부 결 같은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죠.

반면 울쎄라는 초음파 에너지를

사용하며 더 깊은 층인 SMAS 층을

타깃 할 수 있어요.

SMAS 층은 얼굴을 받쳐주는

지지 구조물 중 하나인데요.

이 층이 느슨해지면

턱선이 흐려지고 볼이

처지는 변화가 생겨요.

울쎄라는 이 깊은 층을

자극하여 처짐 개선에

도움을 줘요.

결과적으로 얼굴 전반적인

타이트닝 효과를 원하신다면

써마지가 적합할 수 있는데요.

볼이 내려오고 턱선이

무너진 느낌이 고민이라면

울쎄라가 필요할 수 있어요.

하지만 두 시술은 서로 작용하는 층이

다르기에 병행하면 상당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즉, 단순히 울쎄라 써마지는

고급 장비여서 효과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할 수 있는 조합이라는 뜻이죠.

물론 모든 분께 필요한 건 아니며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춰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울써마지부작용은 어떻게 나타날까?

울쎄라 써마지 모두

열에너지를 사용하기에

부작용 가능성이 존재해요.

예를 들어 진피층은

특정 온도를 유지해야

콜라겐이 활성화되는데요.

이 온도를 넘기면 오히려 콜라겐이

손상되고 장벽이 무너질 수 있어요.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에는

화상, 국소적 물집, 심하면

흉터처럼 남는 경우도 있죠.

또한 드물지만 열이 과하게 전달되면

지방층이 손상돼 얼굴에 꺼짐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특히 울쎄라의 경우

에너지가 한 곳에 모이기에

더 주의가 필요해요.

이런 부작용이 발생하는 이유는

개인의 피부 두께와 열 반응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에요.

이를 고려하지 않고 모두에게

같은 에너지를 사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피부가

얇은 눈가와 두꺼운

턱선은 적정 강도가 달라요.

또한 부위마다 피부가

견딜 수 있는 열이 달라지죠.

그래서 의료진은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1) 써마지는 고주파 열로 진피층의

콜라겐을 자극해 시간이 지나면서

탄력을 높이는 방식이다.

3) 울쎄라와는 사용하는 에너지,

자극 층이 다르며 개인의 상태에 맞춰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다.

3) 부작용은 피부 두께나

열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개인별 강도 조절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클림의원 홍대점

윤정민 대표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글은 클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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