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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리프팅 주기, 이렇게 계획해야

by 클림의원 · · 네이버 원문

온다리프팅 주기, 이렇게 계획해야
온다리프팅 주기, 이렇게 계획해야

안녕하세요.

클림의원 홍대점

윤정민 대표원장입니다.

온다리프팅 상담을 하다 보면

주기를 어떻게 계획해야 되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은데요.

한 번의 리프팅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많이들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피부 속 콜라겐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분해되고 줄어드는데요.

탄력을 오래 유지하려면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적인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해요.

이때 주기 설정을 잘못하면

오히려 피부가 상하거나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기를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오늘은 온다리프팅

주기 설정 방법,

효과는 왜 천천히

나타나는지,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를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온다리프팅 주기,

이렇게 계획해야

1. 효과는 왜 바로 나타나지 않을까?

2. 주기를 설정하는 방법

3. 보다 안전하게 받기 위한 주의사항

1. 온다리프팅 주기효과는 왜 바로 나타나지 않을까?

온다리프팅을 받은 직후에

피부가 당겨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이는 온다의 극초단파

에너지가 피부 속 구조를

수축시키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일시적인 반응으로 실제 효과는

시간이 지나며 천천히 나타나죠.

온다는 극초단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속 수분을 진동시켜

열을 발생시키는 장비예요.

이 열이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에

도달하면 섬유아세포가 자극받아

새로운 콜라겐을 생성하죠.

콜라겐이 새로 만들어지는 데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한데요.

보통 2~4주부터 결이 개선되기

시작하며 약 3개월이 지나면

뚜렷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즉, 온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나타나는 리프팅입니다.

이 자료는 온다를 사용해 지방을

줄인 연구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연구진은 조직을 채취해

지방세포의 변화를 관찰했는데요.

결과적으로 지방세포가

사멸된 것을 확인했어요.

이 자료는 지방 조직 사진이에요.

A는 시술 전으로 갈색으로

염색되어 있는

테두리를 볼 수 있는데요.

이는 Perilipin-1라는

단백질이에요.

지방세포가 살아있을 때

세포막에 달라붙어있는

단백질이죠.

즉, 지방세포가

살아있음을 의미합니다.

B는 시술 후 모습인데요.

세포막이 끊어져 있거나

흐트러진 것을 볼 수 있어요.

Perilipin-1 염색이

소실되어 있죠.

이는 지방세포가

사멸되었다는 뜻이에요.

C는 더 깊은 층의

조직 사진이에요.

Perilipin-1 단백질이

존재하는 모습인데요.

이는 온다가 특정 지방층에만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했다는 것을 시사해요.

이를 통해 온다는 지방층을

선택적으로 자극해 지방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온다리프팅 주기주기를 설정하는 방법

콜라겐은 일정한 주기로

생성과 분해를 반복해요.

이때 일정 주기로 자극을 반복하면

섬유아세포를 계속 활성화시켜

탄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죠.

온다리프팅은 이러한 생리적

주기를 고려해 1개월 간격으로

3회 받는 것이 효율적이에요.

첫 시술에서 자극된 세포가

콜라겐을 합성하는 동안 다음

자극이 이어지면 반응이 누적되죠.

결국 피부가 지속적으로

재생을 이어가게 돼요.

3회 이후에는 6개월~1년에

한 번씩 유지 시술을

진행하는 것을 권유 드리는데요.

이는 이미 만들어진

콜라겐 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에요.

개인차에 따라 시술 간격은

달라질 수 있어요.

20~30대는 예방적 관리로

간격을 넓혀도 괜찮은 편인데요.

40대 이상은 탄력 저하

속도가 빠르기에 초기에는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해요.

개인의 상태를 자세히

분석하여 그에 맞는 간격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온다리프팅 주기보다 안전하게 받기 위한 주의사항

온다리프팅은 핸드피스 깊이와

시술 부위 선택이 알맞지 않으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대표적인 예가 볼 패임이에요.

온다는 3mm, 7mm

핸드피스를 사용하는데요.

지방이 적은 부위에 깊은

7mm를 사용하면

볼 패임이 생길 수 있어요.

7mm는 피하지방층까지 도달해

지방세포를 줄이기 때문이죠.

이 경우에는 3mm 핸드피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지방층 자극을 피하고

진피층을 타깃 하여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야 합니다.

스킨부스터나 물광주사 등

수분 함량이 높은 시술을 받은 경우에는

2주 이상 간격을 두는 것이 좋아요.

온다는 수분을 진동시켜 열을

만드는 원리이기 때문인데요.

피부 속에 수분이 많으면 열이

과하게 발생해 화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또한 시술 후 3일~1주일 정도는

보습,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사용하는 것을 권유 드려요.

이 시기에는 피부가

재생 과정에 있는데요.

수분 공급과 자외선 차단은

효과의 유지 기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결과적으로 경험 많은 의료진에게

시술받고 주의사항에 신경 쓰신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1) 온다리프팅을 받으면

점진적으로 탄력이 개선된다.

2) 피부의 생리적 주기를 고려해

1개월 간격으로 3회 받으면

누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에너지 조사 깊이와 부위 선택,

간격을 세밀하게 조절해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

지금까지 클림의원 홍대점

윤정민 대표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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