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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지 플러스 제모, 몇 회차부터 변화가 나타날까?

by 클림의원 · · 네이버 원문

아포지 플러스 제모, 몇 회차부터 변화가 나타날까?
아포지 플러스 제모, 몇 회차부터 변화가 나타날까?

안녕하세요.

클림의원 홍대점

윤정민 대표원장입니다.

레이저 제모를 알아보는

분이라면 아포지 플러스를

자주 들어보셨을 텐데요.

후기를 보면 사람마다 결과가 달라

내게는 어떤 효과가

나타날지 헷갈릴 수 있죠.

레이저 제모는 면도처럼

즉시 티가 나는 방식이 아니에요.

레이저는 전체 털의 20~30%에

해당하는 '성장기' 털에만 작용하는데요.

따라서 초반에는 효과가

더디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또한 “같은 기계면 똑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은데요.

하지만 의료진의 경험, 조사 각도,

에너지 세팅 같은 세밀한

차이가 결과를 좌우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아포지 플러스가

어떤 원리로 작용하는지,

몇 회차부터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지,

통증과 부작용은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부터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아포지 플러스 제모,

몇 회차부터 변화가 나타날까?

1. 기대할 수 있는 변화는?

2. 의료진의 경험이 좌우하는 결과

3. 통증과 부작용에 대해

1. 아포지 플러스 제모기대할 수 있는 변화는?

아포지 플러스는 755nm

파장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를 사용하는데요.​

이 파장은 특히 검고 굵은 털에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특징이 있어요.

이 과정에서 열을 발생시키고

그 열이 모낭까지 전달되어

모낭의 기능을 약화시키죠.

결국 더 이상 새로운 털이

자라나지 않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에요.

그럼 영구 제모가

가능한 걸까요?

흔히 말하는 영구 제모는

사실 털이 완전히 없어진

상태가 아니에요.

이전보다 털이 현저히

줄어든 상태를 뜻하죠.

남아 있는 털도 가늘고

옅어져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따라서 반영구 제모

혹은 영구 감모가 더 적절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몇 번

받는 것이 좋을까요?

털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의

주기를 돌면서 자라는데요.

레이저는 이 중 성장기에 있는

털에만 효과가 나타나요.

그런데 성장기에 있는 털은

전체의 20-30%에 불과해요.

그래서 다시 성장기 주기에

맞게 자라난 털을

제거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평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5회에서 10회 정도를 받아야

반영구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이 자료는 아포지 플러스 원리를

사용해 얼굴, 겨드랑이, 사타구니, 팔다리

부위를 제모 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결과적으로 모든 부위에서

평균 76~90% 이상의

모발 감소를 확인했다고 하는데요.

부작용은 경미한 홍조나 일시적

불편감 외에는 거의 없었다고 해요.

연구에 참여한 분의 전후 사진이에요.

오른쪽은 시술 3개월 후 모습이죠.

연구에서는 평균적으로 모발이

76~90% 이상 줄었다고 보고했는데요.

오른쪽을 보시면 턱 주변 모발이

현저히 줄어든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또한 레이저 제모에서

나타나는 화상, 색소 침착,

흉터 같은 부작용이 보이지 않죠.

이는 쿨링 시스템이 열 손상을 줄여

나타난 결과임을 시사합니다.

2. 아포지 플러스 제모의료진의 경험이 좌우하는 결과

같은 장비라도 의료진의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아포지 플러스는 피부에 직접 닿지

않고 일정한 거리를 두고 조사하는

‘공중 조사 방식’을 사용하는데요.

이때 거리와 각도가

적절해야 보다 안전하면서도

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너무 가까우면 화상의 위험이 있고

너무 멀면 모낭까지 에너지가 도달하지

못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죠.

또한 개인별 피부 두께, 털의

굵기와 밀도에 따라 에너지

세팅이 달라져야 하는데요.

이는 경험 많은 의료진이

판단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즉, 개인의 피부 타입과

부위별 특성을 고려해

에너지를 조절해야 하죠.

그에 따라 조사 횟수와 간격을

맞추는 의료진에게 받는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3. 아포지 플러스 제모통증과 부작용에 대해

통증은 많은 분께서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예요.

레이저 제모는 기본적으로 열을

발생시키는 원리이기에 어느 정도의

통증은 따라오기 마련인데요.

특히 남성 수염처럼 털이 굵고 뿌리가

깊은 부위는 더 강한 에너지가 필요하기에

통증이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포지 플러스에는

쿨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요.

레이저가 조사되는 동시에 차가운

바람이 피부를 식혀주죠.

덕분에 통증 완화에 큰 도움을 줘요.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참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씀하시는데요.

마취 크림을 30분 정도

도포하면 통증에 민감한 분도

참을만하다고 하십니다.

부작용에 대해서도

알아두셔야 해요.

흔한 반응은 붉어짐과

가벼운 붓기인데요.

이는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몇 시간에서 하루

내로 가라앉는 편이에요.

드물게 모낭염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일시적이고 적절한

관리로 쉽게 회복되는 편이죠.

다만 사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색소침착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레이저 후 피부는 자외선에

특히 민감해지기 때문인데요.

최소 2~3주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셔야 해요.

또한 사우나나 찜질방처럼

열에 오래 노출되는 환경은

피하시는 게 좋아요.

이러한 사후 관리를 신경 쓰신다면

보다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1) 아포지 플러스는 모낭을 약화시켜

털 성장을 억제하는 방식이다.

2) 조사 각도와 거리, 에너지

설정은 의료진 경험에 따라

달라져 결과에 큰 영향을 준다.

3) 통증과은 쿨링 시스템과

마취 크림으로 충분히 줄일 수 있다.

지금까지 클림의원 홍대점

윤정민 대표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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