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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슈어 레이저 같은 장비인데 결과가 다른 이유는?

피코 슈어 레이저 같은 장비인데결과가 다른 이유는?

안녕하세요.
클림의원 홍대점
윤정민 대표원장입니다.

색소 개선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피코 슈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여러 의원에서 사용하는
장비이고 색소 문제에
효과적이라는 얘기도 많으니까요.
하지만 막상 시술을 결정하려고 해도
의원마다 진행하는 방식이 달라
헷갈릴 수도 있는데요.
어떤 곳은 '토닝 모드'가 좋다고 하고
또 어떤 곳은 '줌패스 모드'가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까요.
애초에 이런 모드가 있는지
모르고 선택하시는 분도 많죠.
이처럼 같은 장비인데도
방식이 다르고 그에 따라 반응이나
효과도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따라서 ‘무엇이 더 좋은가’보다는
‘내게는 어떤 방식이 맞는가’가
핵심이 됩니다.
색소가 피부 속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얼마나 넓게 퍼져 있는지에 따라
사용해야 할 모드 달라지기 때문이죠.
결국 같은 피코슈어라도,
접근 방식이 달라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에요.
오늘은 ‘모드’ 선택이
왜 중요한지,
시술 후 어떤 반응을
주의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병행 방식을 고려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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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슈어 레이저 같은 장비인데 결과가 다른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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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줌패스, 토닝 모드의 차이 2. 조심해야 될 점은 무엇일까? 3. 이럴 때 병행하면 좋습니다 |
1. 피코 슈어 레이저줌패스, 토닝 모드의 차이

피코 슈어에는 다양한 모드가
있지만 많은 분이 헷갈려
하시는 두 가지가 있어요.
바로 줌패스 모드와
토닝 모드인데요.
줌패스 모드는 얕은 층에
있는 색소에 에너지를
집중해서 쏘는 방식이에요.
대표적으로 표피층에
자리 잡은 잡티를 정리하는 데
효과적이죠.
반면 토닝 모드는 깊은 층에
자리 잡은 색소나 기미에
적합해요.
주로 재발성 기미와
전체적인 톤 개선을
위해 활용하는 모드예요.
결국 피부 속 색소 위치에 따라
어떤 모드를 써야 할지가 중요한데요.
깊이 자리 잡은 색소에 줌패스만
반복하면 효과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죠.
이때는 오히려 강한 자극으로
색소가 더 진해질 수도 있어요.
반대로 얕게 위치한 색소에
토닝 모드만 사용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색소를 깨뜨리는 힘이 부족해
효과는 떨어지는데요.
계속 반복하면 피부 장벽
손상과 같은 예상치 못한
반응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따라서 색소의 특성과 위치에 따라
적절히 선택한다면 효과와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논문은 피코 슈어의 원리인
755nm 피코 레이저를 이용해
색소 문제를 개선한 내용이에요.
연구진은 연령, 성별, 피부 타입 등에
관계없이 전반적으로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VISIA 피부 분석 시스템을 통해
그 효과를 증명했다고 해요.

연구에 참여한 분으로 VISIA
분석기로 촬영한 전후 사진이에요.
오른쪽은 시술
3~4주 후 모습인데요.
오른쪽 뺨 부분에 있던
짙은 색착 부위가 확연히
줄어든 것을 볼 수 있죠.
특이한 점은 단 한 번의
시술만으로도 개선된
결과라는 것인데요.
개인차는 있지만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피코 슈어 레이저조심해야 될 점은 무엇일까?

레이저를 사용하면
피부에 반응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하지만 어떤 반응은 조심해야
되는 신호일 수 있어요.
시술 후에는 약간 붉어지거나
열감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이는 주로 레이저의 열
자극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대부분 몇 시간 내로 가라앉고
하루 이틀이면 거의 회복되죠.
주의하실 점은 색소가
오히려 더 진해 보이는 시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건 시술이 잘못된 게 아니라
안에 있던 색소가 표면으로
올라오고 있는 과정이에요.
이 시기를 지나면서 점차
색이 옅어지게 되죠.
하지만 효과 없다고 추가적인
시술을 받게 되면 오히려 과한 자극을
받아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따라서 이 부분을
잘 이해하시고 주기에 맞춰
시술을 이어가시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회복기에는 자외선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레이저로 자극받은
피부는 외부 자극에
민감해져 있는 상태예요.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하지
않으면 오히려 색소가 다시
생기거나 진해질 수 있어요.
특히 초반 며칠은 피부에
과한 자극을 주지 않도록
유의해 주셔야 해요.
회복 기간은 길지 않지만
이 시기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피코 슈어 레이저이럴 때 병행하면 좋습니다

간혹 피코슈어를 반복해도
색소가 재발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보통 피부 재생력이나
장벽 상태가 원인이에요.
예를 들어 피부가 건조하고
얇거나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되는 상태인데요.
이는 색소만 제거한다고
개선되진 않아요.
피부 안쪽의 문제를
개선해야 같은 자리에
재발하는 것을 막을 수 있죠.
이럴 땐 병행 방법이 필요해요.
리쥬란은 피부 안쪽의 재생을
도와주는 스킨 부스터인데요.
피부 자체의 회복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효과적이에요.
자주 색소가 생기는 분이나 피부가
민감하고 얇은 분이라면 리쥬란은
장기적인 재발 방지에 도움을 줘요.
또한 프락셀 모드도
병행할 수 있는데요.
프락셀은 결이나 흉터, 모공과
같은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하는 데 적합해요.
피부의 질감이나 표면 구조를
다듬는 역할을 하죠.
이 둘을 함께 사용한다면
전체적인 피부 상태를 더
고르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무조건 병행하는 게
아니라 개인의 상태에 맞춰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위해선 경험 많은 의료진과
상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색소만 보는 것이 아니라그 원인과 상태까지 함께 살펴야제대로 된 효과가 나타납니다.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1) 피코슈어는 문제의 깊이에 따라
줌패스와 토닝 모드를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2) 회복기 관리를 소홀히 하면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
3) 피부 문제가 계속된다면
병행 방식이 더 적합할 수 있다.
지금까지 클림의원 홍대점
윤정민 대표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글은 클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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